해외 진출과 한국 진출, 두 방향을 잇습니다.
한국 선수에게는 해외 구단으로 가는 길을, 해외 선수와 지도자에게는 한국으로 오는 길을 엽니다.
첫 만남부터 마지막까지 곁에서 함께합니다.
세 개의 부문, 하나의 목표.
커리어 설계부터 비자·현장 지원까지 함께합니다.
해외 구단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테스트를 개최합니다.
해외 생활과 경기 적응을 돕습니다.
2027 해외 구단 공개 테스트, 참가 선수를 모집합니다.
선수 개인이 해외 구단 관계자를 한국으로 초청하기는 어렵습니다. 2027년 1월 11~15일 중 3일간(잠정), 해외 구단 4~6곳의 관계자가 서울에서 선수를 직접 평가합니다. 오스트리아 2부 리그 구단이 참가 예정이며, 16개국 구단과도 참가를 논의 중입니다. 구단 확정 전 사전등록 선착순 20명은 290만원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